1. 뉴욕대(NYU) 의대 수업료 무료

    학생들의 제정 부담 덜어주기 위해 결정 뉴욕대 의대는 모든 재학생 및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수업료 면제를 발표했다. 뉴욕대 측은 "학생의 재정 상태와 관계없이 모든 의대생들은 수업료 부담 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대는 93명의 신입...
    Date2018.08.1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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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J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학비 면제

    최소 6학점 혹은 연 소득 4만 5천 달라 넘지 말아야 내년부터 뉴저지주의 저소득 가정 자녀들은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비가 면제된다. 뉴저지 주정부는 저소득층들에게 주내 모든 커뮤니티 칼리지의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시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
    Date2018.08.18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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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펜실베니아 가톨릭신부 3백명, 70년간 1천여명 10대 성적 유린"

    펜실베니아 대교구, 가톨릭 교회가톨릭 지도부 명성 때문에 은폐 의혹 펜실베이니아주의 가톨릭 교구에서 1940년대부터 70여 년 동안 약 300명의 신부들이 1000명이 넘는 소년소녀 신도들을 성적으로 추행, 강간한 사실이 주 검찰 구성의 대배심 보고서에 의해...
    Date2018.08.18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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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순불체자만 잡아들이나

    트럼프 취임 후 3배 급증, 전과자 체포 고작 18% 늘어 범죄전력이나 혐의가 없는데도 체포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민단속 요원들의 눈에 '불체자로 보인다'는 것이 이들이 체포되고 있는 이유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트럼프 행정...
    Date2018.08.1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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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민권자와 결혼한 불법이민자 인터뷰중 체포

    이민단속반, 결혼영주권 인터뷰 날짜 알아 인터뷰 현장서 체포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불법이민자들까지 인터뷰장소에서 체포했다가 집단소송을 당하고 있다. 특히 현행법으로 허용되고 있는 시민권자와의 결혼이민 영주...
    Date2018.08.18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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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민권 인터뷰에서 거짓 진술 드러나 즉시 추방

    시민권 취득 18년 후 박탈귀화 인터뷰 당시 거짓진술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귀화 시민권자가 시민권 획득 과정에서 당국에 의붓딸을 성적으로 유린한 사실을 숨긴 것이 드러나 시민권을 박탈 당한 뒤 가나로 추방 조치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프렘페 ...
    Date2018.08.18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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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높아진 트럼프 이민빗장 '기다림 고통, 무더기 기각'

    미국수속자 인터뷰에 1년이상 지연, 재제출 기회없는 기각 한국수속자 이민국페티션 승인에도 이민비자 기각 속출 합법이민까지 줄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법이 까다로워 지면서 미국수속자들은 대면인터뷰로 1년이상 지연되고 있지만 작은 실수로도 즉각 ...
    Date2018.08.1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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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욕주 모든 대학서 신입생 신고식 금지

    쿠오모주지사 서명버룩 뉴욕시립대 사망사건 계기 뉴욕시립대중 비즈니스대학으로 잘 알려진 버룩칼리지는 5년전 중국계 대학생이 한 대학서클의 신입생 신고식을 치루다가 사망한 사건이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현장에 있었던 서클소속의 26명의 학생 체포됐...
    Date2018.08.18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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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형버스, 뉴저지 고가도로에 충돌

    제한 높이 보다 낮은 고가도로 통과 중관광객 10여명 부상 고속버스가 높이 제한이 버스보다 낮은 고가도로를 통과중 충돌해 10여 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저지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뉴왁 펜스테이션 인근에서 대형 관광버스가 ...
    Date2018.08.18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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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 전략사령관 "중-러 우리가 못 막는 극초음속 무기 완성"

    "중국, 러시아가 이미 마하 5 넘는 무기 개발…현존 미사일 방어망 무력화시켜 미국, "우린 그들과 친구 안돼" 예산 긴급 편성, 2023년까지 맞대응 무기 개발 "미국이 현재 방어할 수 없는 극초음속 무기 개발에 매진하는 한 중국과 러시아는 우리의 친...
    Date2018.08.1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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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美 은퇴자 해외거주 왜 계속 늘까

    해외거주 1천만명 시대…이중 55만명 미국서 연금받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파나마 인기…월 2500달러면 풍족 미 국무부의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인은 거의 1천만명에 달하고, 이 중 55만명이 해외에 거주하면서 사회보장연금...
    Date2018.08.14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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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0만불 갖고 은퇴해도 불안"…뉴욕주 16년 3개월 생활

    1위는 하와이 11년 8개월…2위 캘리포니아주는 15년 5개월 가능 뉴욕주에서 100만 달러의 자금을 가지고도 은퇴자들이 수익 없이 16년 밖에 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조사가 나왔다. 개인재정관련 조사업체 GoBankingRates.com에 따르면 뉴욕주는 65세 이상 ...
    Date2018.08.1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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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욕서 매일 쓰레기 줍는 '60대 여성 재력가' 화제

    "마음의 공허함 채울수 없어서…활동하고, 걷고, 이웃과 대화" ▲ 뉴욕에서 매일 쓰레기를 줍는 60대 재력가 여성 허름한 옷차림과 오래된 차량을 끌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매일 캔이나 고철덩어리 등 쓰레기를 줍는 여성의 ‘정체’가 공개됐다...
    Date2018.08.14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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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애완견 침때문에…사지절단 이어 여성 개주인 사망

    최근 애완견 침에 감염돼 사지절단된 남성의 사연이 충격을 준 가운데 이번에는 같은 원인으로 사망한 여성의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미국 N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위스콘신주 샤론 라르손(58)이 최근 감염 증상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그의 죽음에 현지언...
    Date2018.08.14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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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산 상속문제 중요하다…미리 준비해 나가야

    "미국인 56% 유언장 작정해 놓지 않아"…유언장 및 상속 계획 중요 미국인 56%는 유언장을 작성해 놓지 않았다고 US뉴스&월드리포트가 보도했다. 최신 자료인 2016년 여론조사 기구 갤럽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 대부분은 자신들이 죽으면 가...
    Date2018.08.14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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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시 주차요금 대촉 오른다

    9월 부터 순차적으로 인상 예정 뉴욕시 미터주차 요금이 내달부터 대폭 인상된다. 뉴욕시교통국(DOT)은 뉴욕시 전역에 설치된 8만5,000개의 주차 미터기에 대한 요율을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보로별 시행 날짜는 브루클린 9월4일, ...
    Date2018.08.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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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시교육청, 연구보고서 슬그머니 공개

    SHSAT 폐지 추진에 불리 작용…교육청 수년간 공개 안해 =특목고입학시험(SHSAT)을 합격한 학생일수록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보고서를 수년간 고의로 은폐해오고 있다는 의혹이 일자 뒤늦게 슬그머니 공개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2...
    Date2018.08.1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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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J 공립학교 20분 이상 쉬는시간 의무화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공립학교에서 성적 향상을 이유로 쉬는 시간을 줄이거나 제한해 학생들이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것 등을 금지하고 학생들의 비만을 막는 차원에서 매일 20분 이상 휴식 시간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
    Date2018.08.14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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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정비사 여객기 훔쳐 비행 중 추락

    평소 우울증 앓던 사람…당국 자살 사건으로 규정 항공기 정비사가 소형 여객기를 훔쳐 비행하다가 추락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여객기 안에는 탑승자가 없어서 비행기를 몬 정비사를 제외하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여객기는 76명을 태울 수 있는...
    Date2018.08.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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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항공사 직원의 '자살비행'에 美항공 보안에 심각한 허점

    "9.11 테러 후에도 美항공안전, 여전히 위험에 처한 현실 반영" "시애틀로 비행기를 충돌시키길 원했다면 그를 막지 못했을 것" 미국 워싱턴주 시카고에서 76인승 여객기를 훔쳐 자살 비행을 벌인 항공사 지상직 직원 리처드 러셀. (트위터 갈무리). 미국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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