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의 이민법원, 이민판사 제도 폐지해야"

    트럼프, 이민 大개혁…"국경장벽 건설, 이민제한" 트럼프 대통령이 현행 이민법원과 이민판사 제도 폐지를 거론하며 현 이민제도를 전면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이민제도에 이처럼 강한 불신을 드러내면서, 국경장벽 ...
    Date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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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시 4인가족 연소득 8만불이 저소득층?

    연방정부 기준은 83,450달러…그 이상이어야 중산층 생활비가 타 지역보다 비싼 뉴욕시의 경우 저소득층 가족 연수입 기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소득기준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4인 가구 기준으로 연소득이 84,350달러 미만...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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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학 졸업식날에 공개 프로포즈

    남자친구, 4년 전에 한 약속지켜 대망의 졸업식날 깜짝 프러포즈를 하고 있다. ABC 방송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는 최근 텍사스주 노스텍사스 대학교 졸업식날 졸업생 샤르메시아 고리에게 일어난 특별한 순간을 소개했다. 고리(21)는 같은 ...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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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사 현장서 머리에 총 맞았는데…

    산타페 고교생 선발투수, 극적 생존 텍사스 산타페 고등학교 총기난사 현장에서 한 학생이 머리쪽에 총격을 받고도 살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학생은 다른 학생들과 교사 등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총기 난사 참극에서 뒷머리에 탄환을 맞고도 기적적으...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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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총기사고 계속…아이들 학교 보내지말자"

    전 교육부장관, 등교거부 같은 '공격적 접근' 필요 한계 봉착…부실 규제로 참극 되풀이…분노 줄이어 또다시 교육현장에서 총기참사 사건이 불거지자 미국 사회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부실한 규제로 참극이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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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와이 용암, 유독가스 생성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주민들 위협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 유독가스가 생성되어 주민들이 위협받고 있다.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발생한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들어가게되면서 하얀 산성 기둥과 극...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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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올해 22번째 美 총기참사…커지는 총기 규제 외침

    총격범, 일기에 "죽이겠다"…평소 소셜미디어에서 폭력적 성향 사진: 갤버스턴 카운티 경찰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갤버스턴카운티 산타페의 산타페 고등학교에서 또 한번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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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유학생 OPT 규제 강화…편입,학위과정 바뀔땐 중단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OPT (현장취업실습) 신분으로 취업 중인 유학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OPT 관련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 이민국은 OPT를 취득한 학생이 다른 학교로 편입하거나 학위과정이 바뀔 경우 OPT 신분이 중단되고, OPT ...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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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불법체류자 추방 속도 내라"

    이민판사 소송절차 재량권 크게 제한 연방 법무부가 이민법원 판사들에게 계류 중인 추방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세션스 법무장관은 미 전국 이민법원 판사들에게 추방재판을 지연시키지 말 것을 지시하는 명령을 발동했다. 이민법원은 법무부 ...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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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버스테이 유학생들 집중 적발

    전체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는 74만명 미이민국이 체류시한을 넘겨 눌러앉은 오버스테이(Overstay) 불법체류자들 중 가장 비율이 높은 유학연수생 출신 8만명부터 집중 적발해 나갈 방침이다. 한해에 발생한 전체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은 한인 1만 2000명을...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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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자고용자격(E-Verify) 의무화 필요"

    미사회보장국, "미의회 E-Verify 의무화 법안 시급"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연방의회에 ‘전자고용자격확인’(E-verify) 의무화 도입을 촉구했다. 연방 사회보장국은 성명을 발표하고, 미 전국 모든 고용주들에게 E-Verify 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하...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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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올해 미국내 학교 사망자 31명

    "군 복무중 사망한 미군은 불과 13명" 올들어 미국 내 학교에서 숨진 사람이 복무 중 사망한 미군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텍사스 휴스턴 인근 산타페 고교에서 총기 난사로 10명이 사망한 것을 포함하면 올해에 숨진 사람...
    Date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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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욕시 관광객 급증…작년 6천3백만명

    뉴욕시 경제에 도움…퀸즈, 숙박업 일자리 크게 증가 뉴욕시를 찾는 관광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뉴욕시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개 보로 중 퀸즈는 숙박업 관련 직업이 가장 많이 늘었다. ‘Center for an Ur...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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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맨해튼 콘도, 8500만불에 매물로

    우주여행권 두 장 포함돼 비싸 뉴욕시의 한 부자가 보유중인 우주 여행권 두 장을 포함, 맨해튼 소재 고급 아파트 한 가구를 8500만 달러에 팔겠다고 매물로 내놓았다. 이 콘도 아파는 맨해튼 웨스트 42St에 소재하는 아틀리에 빌딩의 45층 전체를 차지한 복층...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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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퀸즈 주거용 부동산 가격 가장 많이 올라

    레고팍/큐가든 주택 평균가격, 127만불로 최고 한편 퀸즈는 지난 1분기 5개 보로 중 주거용 부동산 가격 인상 폭이 가장 컸으며, 유일하게 코압, 콘도, 1~3패밀리 하우스 가격이 모두 오른 지역으로 꼽혔다. 퀸즈 주거용 부동산 평균 매매 가격은 60만7,000달...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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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집값 올라 미국서 내집 마련 어렵다

    모기지 이자율 계속 올라…서민층 더 힘들어 치솟는 집값과 부족한 매물에 이제는 모기지 대출까지 어려워지면서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에 따르면 약 360만건의 전체 주택 모기지 ...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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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美 여성 출산율 역대 최저 기록

    미국 경기는 좋은데…'베이비붐 실종'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가 385만3천여명으로 전년보다 2% 감소하며 1987년 이래 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전년보다 9만...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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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시 Pre-K 신청아동 6만7천여명

    신청한 75% 아동 학교 배정받아…대기자 명단 접수 뉴욕시 Pre-K에 등록된 아동들이 올 가을에 입학할 학교를 배정 받았다. 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접수기간을 놓친 아동들은 약 25%가 되지만, 대기자 명단에 등록할 경우 ...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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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민빗장 강화…H4 취업폐지, OPT 취업 제한

    3순위 취업비자 배우자 7만명 노동허가 올 하반기 상실 위기 STEM 전공자들 미국내 원청회사 일해야 OPT 2년추가 트럼프 행정부가 H-1B 전문직 취업자들의 배우자 워크퍼밋을 폐지하고 대학졸업후 취업하는 OPT 프로 그램의 2년 추가 연장을 제한하는 등 합법...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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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불법체류 고용단속 2배나 급증

    I-9 고용자격 단속업체 6개월간 2,300곳 미 전국적으로 불법 체류자 고용업체 단속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연방이민국(ICE)이 최근 6개월동안 종업원 고용자격(I-9) 감사를 한 업체 수는 2,282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의 1년 동안 벌인 I-9 감사업...
    Date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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