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전역 교도소 재소자 2주간 동맹파업

    현대판 노예제 철폐 요구…17개주서 동시 진행 미국 전역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들이 대대적인 파업에 돌입했다. USA투데이는 "전국의 재소자들이 2주간에 걸친 시한부 동맹파업에 들어갔다"면서 요구 조건은 현대판 노예제 철폐, 인간다운 처우 등 ...
    Date2018.08.2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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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캘리포니아, 마리화나 전과 삭제"

    주의회 법안 통과…주지사 서명 확실시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마리화나와 관련된 모든 전과기록을 삭제하는 새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이를 근거로 마리화나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을 소급해서 전과기록을 없애거나 경범죄, 또는 교통위반 ...
    Date2018.08.2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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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한국 대미 로비자금 액수 세계 1위

    총 7천만불…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급증 트럼프 대통령 정부가 출범한 2017년 1월 이후 최근까지 미국을 상대로 세계 133개국이 지출한 로비 자금을 집계한 결과 한국이 7056만7305달러로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민간단체인 책임정...
    Date2018.08.21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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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美 기혼여성 66% "혼전동거 경험"

    혼전동거가 이혼율 줄여줬다는 통계 발표 美 결혼커플 46% 이혼…70%는 여성주도 미국에서는 13초마다 1건의 이혼이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이혼 건수가 거의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1000명당 이혼 건수는 1990년 4.7에서 2000년 4.0으로, 2010년에는 3....
    Date2018.08.21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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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기내서 잠자는 여성 옷벗기고 성추행…최고 종신형 전망

    미국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던 옆자리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최고 무기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다고 CNN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미시간주 연방 배심원단은 기내 성추행 혐의 재판에서 인도국적 남성(35)에게 유죄평결을 내렸다. 법원은 배심원단의 평결...
    Date2018.08.21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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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7세 노파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

    조지아주서 민들레 줄기줍던 미국 할머니에 미국 조지아주 경찰이 칼로 민들레 줄기를 채취하던 87세 노파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해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CNN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쪽 전원 지역에 사는 시리아 출신 할머니(87·사진)가 손에 칼을 ...
    Date2018.08.21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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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수돗물에 이상한 게 있었나 봐요"

    16명 간호사 동시에 출산 휴가 떠나는 美 병원 미국 애리조나주 한 교외 병원에 뜻하지 않은 ‘베이비 붐’이 일어났다. 중환자실 근무 간호사 16명이 동시에 임신을 한 것이다.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메사의 배너 더저트 메디컬 센터에서 오는 10...
    Date2018.08.21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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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년 동안 학교폭력…뉴저지 여학생 소송

    피해 막아줄것 호소 했지만 당국은 조치 취하지 않아 뉴저지의 한 여고생과 학부모가 지난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종차별과 폭행 등에 지속적으로 시달렸지만 학교 당국이 이를 방치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웨스트밀포드 고교 12학년에 진학하는 한 여학생과...
    Date2018.08.21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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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저지 고교 세탁실 설치

    학생들 방과후 무료로 세탁실 사용 가능 한국일보에 의하면 뉴저지 뉴왁의 한 고교에서 개인 사정상 세탁을 하지 못해 더러운 옷을 입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자 학교내에 세탁실을 마련하는 조치를 내렸다. 웨스트 사이드고교는 부모가 바쁘거나 세...
    Date2018.08.21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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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욕시 교육 성범죄 폭증

    전년대비 138% 증가 뉴욕시 공립학교내 성범죄 사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뉴욕시 공립교 범죄 현황’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내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은 무려 전년 대비 13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강간과 ...
    Date2018.08.21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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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조지아주 70대 한인여성, 달려든 개에 놀라 사망

    백모씨, 평소 혈압약 복용, 스트레스 받아 뇌출혈 추정 70대 한인여성 백모씨가 산책 중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개에 놀라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뇌사상태에 빠져 결국 사망했다. 조지아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공원에서 일...
    Date2018.08.21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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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주, 범죄피해자 비자 자격기관 확대한다

    U비자 4년, T비자는 3년까지 합법체류…영주권 신청도 가능 범죄 피해를 당한 이민자들에게 발급되는 U·T비자 신청시 필요한 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는 뉴욕주 정부기관이 늘어났다.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 경찰·인권국·노동국 등 ...
    Date2018.08.21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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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이민국, 임신한 아내 수술실 데려가던 남편 구금

    주유하던 남편, 가로막고 체포…시민단체들, '극도로 무자비한 처사' 사진=남편이 이민국에 연행된 후 홀로 출산한 아내[트위터] 미 이민국(ICE) 요원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러 임신한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던 불법체류자 남편을 붙잡아 구금...
    Date2018.08.21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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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시카고서 또 총기사고 26명 총상…연간 700여명 총격사망

    시카고에서 또다시 총기 사건이 일어났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토요일 새벽 하루동안 시카고 시내에서 여러 건의 총격 사건이 동시에 벌어져 모두 26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최소 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지난 8월 첫 주말에는 총격 사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
    Date2018.08.21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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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국 투자가들, 무역전쟁 여파로 美부동산 매각

    중국정부는 규제 강화…안방보험 호텔 16개 매물로 내놔 뉴욕, LA 부동산도 주춤…철근 가격인상에 건설업자 울상 중국 정부가 미ㆍ중 무역전쟁으로 코너에 몰리면서 위안화 가치 안정 등을 위해 미국 부동산 투자를 통제하고 나섰다. 이로 인해 ...
    Date2018.08.21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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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서 중국산 가짜명품 조직 일망타진

    뉴욕 중국계 일당 34명 체포억5천만불 규모 뉴욕시 퀸즈를 거점으로 한 중국계 명품 짝퉁 유통조직이 미사법당국에 의해 일망타진됐다. 뉴욕검찰은 루비통 핸드백과 에르메스 벨트 등 가짜 짝퉁 명품 4억천만달러 상당을 미 전역에 불법 유통시켜온 중국계 일...
    Date2018.08.18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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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美고액연봉 직종 중 절반이 기술직

    의사는 부동의 1위위는 약사 및 약국관리자 미국의 고소득 직종 25개 가운데 절반이 넘는 13개가 기술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지니어,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기술직종의 '테크 전성시대'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직업조사기관 글래스도어가 ...
    Date2018.08.18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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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장관님 모셔서 영광" 자랑하다 역풍맞은 美식당

    세션스 법무장관 맞이한 휴스턴 식당, 불매운동 직면 여성 국토안보부 장관도 식당서 항의고객들에 겨나가 이번에는 트럼프 행정부 각료가 아니라 식당 주인이 역풍을 맞았다. 최근 여론의 질타를 받은 불법이민 아동 격리 정책 이후 트럼프 행정부 관료들이 ...
    Date2018.08.18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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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美 플로리다서 맹독성 적조 확산…물고기 떼죽음 '악취'

    기후변화 때문플로리다 농경지서 바다로 흘러간 화학비료도 원인 플로리다 주지사가 맹독성 적조의 타격을 입은 피해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플로리다주의 일부 해안은 맹독성 적조로 죽은 어류와 기타 해양생물 떼가 널려 있다. 플로리다주 리 카운...
    Date2018.08.18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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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중국서 이중간첩 배신에 미국 공작원 30명 처형돼"

    배신한 중국계 이중간첩 리전청, 지난 1월 뉴욕 케네디 공항서 체포 중국에서 몰래 활동하던 미국 중앙정보국(CIA) 스파이망이 이중간첩의 배신으로 일망타진 당하면서 최소한 공작원 30명이 붙잡혀 처형됐다고 홍콩 동망이 보도했다. 동망은 미국 뉴스 사이트...
    Date2018.08.18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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