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년째 버거킹서 결혼 축하하는 美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50년 동안 패스트푸드점에서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뉴저지 주에 사는 로이드 하워드와 그의 아내 샌디 하워드는 버거킹에서 50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이들 부부의 전통은 지난 1968년 시작됐다. ...
    Date2018.07.0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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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범죄 전력' 영주권자도 체포 후 추방위험

    17년전 가정폭력 경범죄 문제삼아 추방 위기 이제 미국 시민권이 없다면 영주권자라도 추방 위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경범죄라 하더라도 형사유죄 전력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 영주권자라면 추방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LA 타임스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
    Date2018.07.0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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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연방부채, GDP 78%인 20조달러…2차대전 후 최고

    1인당 부채는 6만2천불…2047년엔 역사상 최고치인 GDP 148% 예상 미국의 국가부채 규모가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78%를 차지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치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의회예산국은 '세법이 현행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국가...
    Date2018.07.0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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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역 갈등에도 기업 인수합병 최대

    올해 상반기에만 2조 5천억달러 돌파 미국-중국 등 주요국 무역 갈등에도 기업 간 인수 합병규모가 2조5천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대형 M&A가 활기를 보인 것은 미국의 영향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붙인 법인세...
    Date2018.07.0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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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초강경 이민정책 뒤엔 32세의 밀러…"막후 실세"

    고교때부터 히스패닉에 비판적 시각…보수의원들 보좌관 거쳐 트럼프 곁에 불법 이민자 아동과 부모의 강제 격리로 미국 안팎에서 커다란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관용 이민정책'의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이 다시 한 번 언론의 주...
    Date2018.07.02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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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반이민…반낙태…美 대법원이 보수로 기울었다

    대법관 구성 보수가 우위를 차지해…주요쟁점 보수 논리 수용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법관들이 보수적인 판결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대법관 인적 구성이 보수 우위 구도로 재편되면서 대법원이 주요 쟁점에서 보수 진영의 논리를 ...
    Date2018.07.02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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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세 소녀 성폭행 살인범 체포

    경찰, 32년간의 추적…DNA 확보로 체포 ▲ 살인 용의자 게리 하트먼(왼쪽)과 피해소녀 미셸라 웰치 32년 전 워싱턴 주 타코마 시에 살았던 12세 소녀 미쉘라 웰치는 공원에서 여동생과 놀다가 갑자기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당일 저녁 인근...
    Date2018.07.0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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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민개혁법안, 연방하원서 부결

    압도적 표차…민주당 전원 반대가 이유 드리머 시민권 허용과 가족이민 3~4순위 폐지, 국경장벽 건설 등을 포함하는 이민개혁법안이 결국 연방하원에서도 무산됐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추진한 국경안전 이민개혁법안은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반분되면서...
    Date2018.07.02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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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매월 나가는 집모기지 이자 아깝다면 빨리 갚아야"

    대부분의 경우,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기지를 필요로 한다. 모기지는 분명히 부채의 한 형태지만 재정 전문가들조차도 그 필요성을 부인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모기지 부채를 해결하는 것이 이득인 경우가 있...
    Date2018.06.26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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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가족 분리 무릅쓰고 美국경 넘는 이유?…"살해될까봐"

    美남부 국경 넘는 불법이주자 대다수가 중앙아메리카 출신 미국경을 넘은 후 어린 자녀들과 분리되고, 추방을 당한다 하더라도 중앙아메리카인들이 미국경을 넘는 이유는 이들 국가의 참혹한 현실 때문이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미국 남부 국경의 불법 ...
    Date2018.06.26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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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조깅 중 실수로 美국경 잠깐 넘었다가…

    프랑스 여성, 캐나다 해변서 美국경 넘었다고 2주 구속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해변에서 한 여성이 조깅하던 실수로 미국 국경선을 넘었다는 이유로 美 국경수비대에 붙잡혀 2주간 구속됐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프랑스에서 온 19세 여성 세델라 로망...
    Date2018.06.26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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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세션스 美법무장관과 이민보호소, 아동인권 침해로 피소

    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장관과 시카고 이민자 보호시설이 미국에 밀입국하다가 적발된 가족을 강제 분리, 아동 인권을 침해한 혐의로 피소됐다. 미시간주 변호사 그룹은 브라질 출신의 밀입국 소년 2명(9세·15세)을 각각 대리해 세션스 법무장관과 시카...
    Date2018.06.26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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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 해군, 불법이민자 2만5천명 수용시설 건설 검토

    2억3천만불 예산…캘리포니아에 4만7천명 수용시설 짓는 방안도 불법 이민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미군 당국이 대규모 수용 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미 주요언론들은 미 해군이 앨라배마주의 해군 비행장에 이민자 수용시설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
    Date2018.06.26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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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부 아동 500명 부모품에…1천800명 아직 못찾아

    일부 재결합됐지만 혼란 계속…2만여 아동은 군시설 수용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거센 비난 여론에 밀려 불법 이민자 부모와 아동을 격리하는 정책을 철회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지만, 미 국경에서는 여전히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미 국경에서 부...
    Date2018.06.2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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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프랑스 마크롱 보다 북한 김정은이 더 중요?

    백악관 벽 마크롱 사진들 치우고 미-북 회담 사진 걸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가 있는 웨스트 윙 벽면에 평소 친분을 자랑하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떼내고, 그 자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사진을...
    Date2018.06.24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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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노 폭발한 서울 족발집 주인과 뉴욕 상인의 차이는?

    맨해튼 업타운의 할렘은 10여년전부터 개발업자들에 의해 본격적인 건축붐과 보수공사가 계속되면서 과거의 할렘이 전혀 아니다. 할렘 길거리를 지나가도 흑인보다는 백인이나 타인종이 더 많이 눈에 띤다.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거주용과 상업용 렌트가 모두...
    Date2018.06.23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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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학학비, 카드로 결제하지 말것

    크레딧 카드로 결제하지 않아야 할 5가지 미국인들의 크레딧 카드빚이 총 1조달러를 넘어섰다. 미국의 3대 신용평가 기관 중 하나인 ‘Experian’은 카드 사용자의 86%가 카드사용 후 후회하는 5가지 항목을 소개했다. 1. 세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
    Date2018.06.23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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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美 백인인구, 사상 첫 감소세

    고령화·저출산 때문…아시안계 증가율 빨라 미국 내 백인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백인의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히스패닉계와 아프리카계, 아시안계의 인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
    Date2018.06.23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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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빵집 주인, 손님 급증

    "승소 후 3배나 늘어…많은 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동성 결혼 커플이 요청한 웨딩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후 소송을 당한 빵집 주인이 재판에서 거부할 권한을 인정받아 승소한 후 고객이 무려 3배나 늘었다고 밝혔다. 콜로라도주의 빵집주인 잭 ...
    Date2018.06.23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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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박봉' 미국교사, 5명 중 1명이 '투잡'

    평균 연봉 4만5천불…주요 28개국 중 최저 미국 교사 5명 중 1명은 이른바 ‘투잡(Two Job)’을 뛰며 생계를 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교육통계센터의 보고서를 인용, 2015~2016학년도 기준 전국의 교사를 상대로 실...
    Date2018.06.23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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