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커버그 '오바마 캠페인팀' 영입…3년후 대통령 출마?

    오바마 선거매니져 채용 이어 여론조사 전문가 영입 등 '대권 행보'     미국에서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대통령 출마’설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저커버그는 세계 인구 18억 명이 쓰는 초대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
    Date2017.09.15 Views0
    Read More
  2. 특별검사, 트럼프 압박…대변인·보좌관 등 6명 대면조사

    러시아 스캔들 뒷처리 담당한 백악관 전·현직 참모진 조사     작년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측이 내통했다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팀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6명을 직접 만나 조사할 예정이다.  워싱턴 포스트지에 따...
    Date2017.09.12 Views0
    Read More
  3. DACA 폐지되면, 미국경제 4,330억불 손실 우려돼

    캘리포니아, 텍사스 최대 손실…기업들, 드리머 구제법안 요구     DACA를 폐지한 트럼프 행정부가 6개월 후 추방유예 청년들에 대한 강제추방에 돌입할 경우, 미국 경제는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돼 드림법안 등 추방유예 청년 구제를 위한 대체입...
    Date2017.09.12 Views1
    Read More
  4. 미국, 구인난에 재소자까지 조기 석방

      미국이 경제가 나름 호황을 계속되면서 구인난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업들이 생산과 건설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제때 고용하지 못하면서 취업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대규모 인프라(사회간접자본) 프...
    Date2017.09.12 Views4
    Read More
  5. 허리케인 '어마' 1급으로 약해졌지만… 400만 가구 정전, 경제 피해

      시속 130마일에 폭 400마일 의 4급 허리케인으로 어제 플로리다주에 상륙했던 어마가 시속 80마일의 1급 허리케인으로 위력이 약해졌지만 최소 400만 가구와 비즈니스에 정전피해를 입혔다. 전기가 모두 복구되기 까지는 수 주일이 걸릴 것으로 우려되고 있...
    Date2017.09.12 Views1
    Read More
  6. 이민국, 미전역 대규모 이민단속, 허리케인으로 전격 취소

      트럼프 행정부가 미 전역에서 최대 규모로 시행하려던 이민단속작전을 허리케인 때문에 전격 취소했다. 이민단속국은 당초 오는 17일부터 5일동안 미 전역에서 무려 8400명의 불법이민자들을 체포하는 메가 이민단속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었으나 허리케인...
    Date2017.09.12 Views0
    Read More
  7. 트럼프 '의회의 드림법안 지지 서명할 것' 약속

    펠로시 민주 하원대표에 연일 논의 약속… "드리머들 걱정말라"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트럼프 대통령이 드리머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는 드림법안을 지지하고 서명할 것임을 약속했다”고 공개했다 펠로시 원내대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Date2017.09.12 Views1
    Read More
  8. 샌더스, 바이든, 워런, 저커버그, 윈프리 이들의 공통점은…3년후 민주당 대선 후보 

      2020년 차기 미국 대선에 공화당 후보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실시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재선을 위한 모금 캠페인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해 대선에서 석패했던 민주당에서는 누가 차기 후보로 나서게 될까...
    Date2017.09.12 Views1
    Read More
  9. 미국의 직장인 은퇴연금 '401K'는 무엇인가

    회사와 직원 모두에 이득되는 윈-윈 플랜으로 인기     직장인 은퇴연금 플랜 401K은 많은 미국내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플랜이다.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서 제공하는 복지 혜택 중 하나인 Traditional 401K라는 일반 직장연금플랜은 자신이 받는 급여 중 일부...
    Date2017.09.08 Views14
    Read More
  10. DACA 폐기로 '드리머' 개인정보 악용 위기 높다

    워싱턴 포스트 "2012년 DACA 위해 냈던 정보 악용 우려"     트럼프 정부의 DACA 폐기 결정으로 80만명의 청년들이 추방 위기에 놓이면서, 이들의 사적인 정보도 연방정부에 의해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DACA 프로그램은 오바마 전 ...
    Date2017.09.08 Views3
    Read More
  11. 美교통부, 승객 질질 끌어낸 United 항공사에 '무죄'

    "차별행위 없었다" 결론…시민단체 "직무유기" 강력 반발     지난 4월 유나이티드 항공의 승객 강제 퇴거 사건이 세계적인 사건이 됐지만 정작 미 교통부는 항공사 측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시켰다. 이는 '항공사 갑질'의 대표 유형으로 ...
    Date2017.09.08 Views6
    Read More
  12. 뉴욕 등 15개주, DACA 폐지 철회 소송 제기

    연방상원, DACA 구제 위한 별도법안 마련 예정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 발표 후 미 국의 15개 주정부들이 연방정부에 반기를 들고 즉각적인 DACA 폐지 철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또면 연방의회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며 구제법안 마련...
    Date2017.09.08 Views1
    Read More
  13. 美대학 조기전형에 관심 가질 시기가 왔다

    점수 및 자격 잘 따져서 시간, 노력 낭비 막아야…     개학을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지만 12학년들은 이제 곧 대입 지원서를 써야할 시간이 다가온다. 특히 하버드를 비롯한 명문대들이 조기전형의 비율을 점차 늘리는 가운데 하버드는 지난해 30% 정도 조기전...
    Date2017.09.08 Views0
    Read More
  14. 아마존, 5만명 근무 시애틀에 이어…미국내에 같은 규모의 제2 본부 설립

      미국의 거대 전자상 IT 기업 아마존이 "워싱턴주 시애틀시에 위치한 아마존 본부에 이어 북미에 두 번째 본부를 세운다"고 발표한 후 후보지 물색에 나섰다. 창업자인 CEO 제프 베조스는 새 본부가 5만 개의 일자리를 갖춰 시애틀과 "완전히 동등한 규모"가...
    Date2017.09.08 Views0
    Read More
  15. 한인업소들, 앞으로는 동성연애 고객들 요구 다 들어주어야 하나

    동성커플의 웨딩케이크 거부한 빵집주인 재판, 연방대법원서 열린다 연방법무부는 '빵집 주인의 종교적 자유' 지지하는 변론 취지서 제출     미국 수정헌법 1조에 보장된 종교와 표현(언론·출판)의 자유인가, 아니면 성적(性的) 취향에 따라 고용과 기회 제공...
    Date2017.09.08 Views1
    Read More
  16. No Image

    트럼프, "시진핑이 열쇠" 다시 압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과 전화 통화 후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은 미국 정부의 첫 번째 선택지가 아니다"고 한 것은 중국을 통한 대북 압박으로 외교적 해법에 기대를 걸어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 주...
    Date2017.09.08 Views0
    Read More
  17. 美국토안보부, 9미터 높이 멕시코 국경장벽 시제품 제작

      미국-멕시코 간 국경 장벽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미 국토안보부는 국경장벽 시제품을 제작할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 샌디에고 지역 4개 업체가 국경장벽 시제품 제작에 참여하기로 했다.  관세국경보호국(CBP)에 따...
    Date2017.09.05 Views0
    Read More
  18. No Image

    술취한 탑승객들 소란피우자, 기장이 직접 나와 경고

    스페인의 한 휴양지로 떠나는 영국의 한 저가항공사 기장이 출발도 하기 전에 일부 승객들이 이미 술에 취해 기내가 시끄럽자, 직접 마이크를 잡고 나와 엄중히 ‘경고’했다. 그의 위엄에 승객들은 박수로 환영했다고, 영국언론들이 보도했다. 스코틀랜드를 이...
    Date2017.09.05 Views0
    Read More
  19. "취한채 기내난동 美남성”10만불 배상판결

    美기내난동 징계, 한국보다 훨씬 강해…징역 20년 가능     비행기에서 소란을 일으킨 한 남성이 미국 항공사 하와이안 항공에 약 10만달러를 물게 됐다. 지난해 11월 뉴저지에 거주하는 제임스 어거스트는 뉴욕행 비행기에 탑승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유죄를 ...
    Date2017.09.05 Views0
    Read More
  20. 뉴욕시 학생 30%, 체육수업 제대로 못받아

    공립학교 풀타임 교사 및 실내 체육관 부족 이유     뉴욕시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0%가 체육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교육청이 발표한 체육수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 30%가 뉴욕주가 정해놓은 기준에...
    Date2017.09.05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56 Next
/ 5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