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웨이, 감정 읽는 AI 개발 진행

    중국 기업 화웨이는 단순히 명령을 인지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더해 사용자의 기분까지 고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AI를 개발 중이다. 화웨이의 감정 AI는 표정을 읽어 목소리와 행동을 통해 사용자의 기분을 알아낸다. 현재 나오고 있는 애플의 시...
    Date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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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해 바퀴벌레 60억 마리 길러

    중국 바퀴벌레 사육장…"유출되면 재앙" 한해 바퀴벌레 60억 마리를 길러내는 중국 최대 ‘바퀴벌레 사육장’이 보도돼 화제가 되고 있다. 쓰촨성 시창시에 있는 이 사육장은 AI(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바퀴벌레들을 기른다. 중국에는 바퀴벌레...
    Date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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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저지한소망교회 김귀안목사 재신임 부결…4월말 사임

    뉴저지 한소망교회 담임 김귀안 목사가 재신임투표에서 부결돼 4월 30일부로 사임하게 됐다. 뉴저지 한소망교회는 주일 공동회의를 열고 김귀안 담임목사의 재신임을 물었으나 찬성 143표, 반대 219표로 찬성이 과반수가 되지 못해 재신임이 부결됐다. 김귀안...
    Date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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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포브스 선정, '가장 가치 있는 대학' 1위 UCLA…2위 UC 버클리

    Baruch뉴욕시립대 12위, 퀸즈칼리지 41위, 스토니브룩대 51위, 빙햄튼대 52위 ‘올해의 가장 가치 있는 미국 대학’ 순위에서 한인이 다수 재학중인 캘리포니아대 UCLA와 UC버클리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경제전문잡지 ‘포브스’는 ...
    Date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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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베트남 정부공인 미 국제학교가 '가짜'

    돈 날린 베트남 학교 14개...수만불씩 날려 '발칵' 베트남 정부의 공인을 받아 현지 학교들에 영어 강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던 미국 국제학교가 가짜라는 의혹이 제기돼 베트남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
    Date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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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유럽, 결혼제도 몰락하고 있다

    유럽, 결혼제도 몰락하고 있다 유럽에서 결혼하지 않은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슬란드·프랑스 등 10개국에선 혼외 출산 신생아가 절반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거 문화가 보편화된 유럽에서 결혼...
    Date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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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마트가 '자율주행 쇼핑카트' 개발

    소비자가 카트를 끌지 않아도 따라다니는 자율주행 쇼핑카트가 등장했다. 이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하남에서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 ‘일라이’(eli)를 공개했다. 20일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최신 유통 정보통...
    Date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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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쓰레기양 1위 미국인들, 하루 1인당 453g 음식물 버려

    과일 야채 위주 식사할수록 음식물 쓰레기 더 나와 과일과 야채가 풍부한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디언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 결과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
    Date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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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국, 유럽연합 '이혼합의금' 67조원

    예상치보다 13% 더 많아…재정부담 커 영국은 유럽연합과 결별하는 ‘브렉시트’에 따른 ‘이혼합의금’이 당초 예상됐던 390억파운드(약 58조4750억원)보다 약 13% 많은 450억파운드(약 67조4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영...
    Date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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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생각을 읽어주는 AI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웨어러블 기기 '알터에고 (AlterEgo)'가 MIT 미디어랩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 기기는 사람이 소리를 내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컴퓨터가 생각을 읽어 컴퓨터가 답을 줄 수 있다. 이는 생각을 할 때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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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성폭행 의혹' 마술사 카퍼필드

    이번엔 마술 중 부상 관객에 소송당해 세계적인 마술사인 데이비드 카퍼필드(62)가 이번에는 마술공연 중 일어난 사고로 한 관광객에게 소송을 당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영국인 게빈 콕스가 카퍼필드를 상대로 총 40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을 제기해 첫 공판...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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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국무부 고위직 90명 공석…주미대사, 한반도 전문가 없어

    미국 국무장관에 내정된 폼페이오 CIA국장(사진)은 미상원 청문회에서 “아직 한국에 미국 대사가 없다. 주한 미 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 외교를 담당하는 국무부의 주요 직급이 공석인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한 말이다. 미·북 정...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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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건비 없는 무인 점포 증가

    기계가 라면 끓이고, 손톱도 손질 가게 안에 오직 기계밖에 없는 '무인 점포'가 한국에서 늘어나고 있다. 주문은 기계가 받고 조리나 처리는 사람이 하던 '셀프 점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라면집에선 기계가 라면을 끓여주고, 손톱을...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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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홍콩 여행중 아내, 6세 아들 살해

    한국인 남성, 홍콩 구치소에서 목메 자살 홍콩 여행 도중 아내와 6살 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남성 김모(42)씨가 홍콩 현지 구치소 안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김씨는 독방에서 침대 시트로 목을 맨 채로 발견됐다. 그는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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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홍콩서 가족 살해, 그리고 자살

    초콜릿사 한국대표는 왜 그랬을까? 세계적 브랜드의 초콜릿 회사 한국 대표(CEO)였던 김모씨는 왜 아내와 어린 아들을 살해한 후 홍콩구치소에서 자살했을까?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아들을 살해하기 직전 한국에 있는 자신의 친구에게 전화해 "사업에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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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한미군 병력 3500명 늘어나"

    현재 3만2천명…한국국방부, "일시적 현상" 한국 국방부는 주한미군 병력이 3500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와 관련 “2만8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일보는 미국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 &ld...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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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이 한미연구소 없애도 38노스는 정상 운영"

    한미연구소 "청와대, 38노스 없애려다 한국 이미지 실추시켜" 지난 4월 북한 영변 핵시설 일대를 찍은 위성사진, 美 38노스 관련보도 화면캡쳐. 한국 정부의 자금지원 중단에 따라 오는 5월 한미연구소(USKI)를 폐쇄하기로 결정하자, 한국의 내외 언론들은 한...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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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한국에 방위비분담금 2배로 증액 요구

    현재 분담금 1조원…사드기지 공사 시작...주민과 충돌우려 사드 배치를 놓고 주민 및 시위대 150명과 경찰 3천여명이 충돌하고 있다. 한국 국방부가 경북 성주군의 주한미군 사드기지 공사를 위한 건설장비와 자재 반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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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전폭기-핵항모 파견비 내라"

    美전략자산 전개비용 분담요구 1개 항모전단 훈련에 500억원 미국이 핵항모 등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 비용을 부담하라는 입장을 밝히자 한국정부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모습이다.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전략자산은 한반도 바깥에서 투입되...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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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한국 방위분담금 9600억원의 2배 증액 요구

    내년부터 적용되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규모를 정하는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 2차 회의가 11일 제주 서귀포에서 열렸다. 지난달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SMA 1차 회의에서 방위비 분담금과 분담 방식 등을 놓고 입장차를 확인한 한미 양측은 이날부터 이틀...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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