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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주 코로나 연방지원금 62억불 중 1억 2천만불만 지출

    뉴저지 주정부가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코로나19 지원금 62억 달러 중 불과 2%인 1억 2천만달러만 실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이 더디게 지급되는 이유는 많은 구호 프로그램들은 신청자 확인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 중에서 다른 연방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운영되...

  • 뉴저지 주정부, 19개 학군에 총 1,700만달러 무료 Pre-K 예산 지원

    팰리세이즈 팍은 82만달러 지원받아 내년 가을학기부터 3~4세 대상 실시 뉴저지주정부가 3~4세 학생들이 무료로 Pre-K에 다닐 수 있도록 2021~2022학년도에 팰팍 등 주내 19개 학군에 총 1,700만달러 주정부 예산을 지원한다. 현재 뉴저지내 프리K 학생은 5만5,413명인데 이를 더 늘리기 위해 더 많은 학군에 지원을 확대하...

한인사회
  • 한인부자, 하루 사이 모두 코로나로 사망

    미국 서부…백신 미접종 상태였던 박용운-토니씨 지병으로 백신을 맞지 않은 70대 한인 및 코로나를 가볍게 여겨 백신을 맞지 않은 40대 아들이 연이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팍에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박용운(76)씨는 지난 8월 어느날 몸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하는 걸 느꼈다. 이는 한 ...

  • 김밥 팔아 모은 전재산 기부한 박춘자 할머니 등 4명 LG 의인상

    김밥을 팔아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하고 40년간 장애인을 위해 봉사해온 박춘자 할머니(92·사진)가 LG의인상을 수상했다. LG복지재단은 박 할머니를 비롯해 폐품을 팔아 모은 돈을 이웃에게 기부한 최복동 소방위(58), 물에 빠진 이웃을 구한 김현필 경위(55)와 이한나 씨(36), 정영화 소방교(31) 등 5명에게 LG의인상...

미국사회
  • 9.11 테러 악몽? 철새들 세계무역센터 충돌로 떼죽음

    9.11 테러 20주기 맞아…철새수백마리 외벽에 충돌…충격적 뉴욕에서 9.11테러의 악몽이라도 재현되는 것처럼 철새 수백마리가 하늘을 날다가 세계무역센터(WTC) 외벽에 부딪혀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매년 요즘 이동하는 철새들은 빌딩에서 새어나온 불빛과 유리창에 반사된 불빛 때문에 방향감각을 ...

  • 美아시안 학생 70%나 사이버 왕따 경험

    온라인 줌이나 채팅 도중 인종욕설…괴롭힘 많이 당해 올해 아시안 아메리칸 혐오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 한 해동안 왕따 피해를 입은 아시안 청소년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아시안 청소년들이 문화적 장벽, 성인과 학교에 대한 신뢰부족으로 인해 왕따 피해를 신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

한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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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 인상…집값에 미칠 영향?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5개월 만에 0.25% 올렸지만 당장 집값 안정 효과를 내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의 집값 급등세는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인 만큼 통화정책만으로 수요를 억누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향후 금리 인상 시기와 인상 폭 뿐 아니라 부동산 규제 완화 여부 등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

  • 서울 젊은층, 집값에 외부로 밀려나…서울이 늙어간다

    주거비용 부담에 서울 밖으로…집값 상승, 인구 감소, 고령화로 삼중 위기 천정부지로 치솟은 서울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이 서울 밖으로 빠져나가는 ‘엑소더스’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서울의 고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 정부 들어 서울 집값이 급격하게 상승하자 젊은 가구가 서...

미국경제
  • 뉴저지주 코로나 연방지원금 62억불 중 1억 2천만불만 지출

    뉴저지 주정부가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코로나19 지원금 62억 달러 중 불과 2%인 1억 2천만달러만 실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이 더디게 지급되는 이유는 많은 구호 프로그램들은 신청자 확인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 중에서 다른 연방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운영되...

  • 뉴저지 주정부, 19개 학군에 총 1,700만달러 무료 Pre-K 예산 지원

    팰리세이즈 팍은 82만달러 지원받아 내년 가을학기부터 3~4세 대상 실시 뉴저지주정부가 3~4세 학생들이 무료로 Pre-K에 다닐 수 있도록 2021~2022학년도에 팰팍 등 주내 19개 학군에 총 1,700만달러 주정부 예산을 지원한다. 현재 뉴저지내 프리K 학생은 5만5,413명인데 이를 더 늘리기 위해 더 많은 학군에 지원을 확대하...

국제사회
  • 세계 상위권 중국기업들 거의 전멸 상태

    중국정부의 살벌한 규제로…10위권에 한개도 없어 중국 당국의 전방위 압박에 테크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전 세계 상위 10위 안에서 중국 기업들이 사라졌다. 홍콩 증시에서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는 한때 1.9%나 떨어지는 등 약세를 보였다. 텐센트의 시가총액은 5250억달러를 기록...

  • 가톨릭 국가 브라질에 리우 예수상보다 큰 35m 불상이…

    브라질 남동부에 있는 불교 수도원에 높이 38m의 불상이 대중에 공개됐다. .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알려진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 예수상 '코르코바두'보다도 크다. 코르코바두가의 높이는 38m지만, 주춧돌을 빼면 30m여서 실질적으로는 불상이 8m 큰 셈이다. 가톨릭 신자가 국민 65%나 되는 브라질에 서양에...

칼럼/오피니언
  • 매일 이것 한 잔…눈 맑아지는 비법

    ◇결명자차: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란 뜻을 가진 결명자는 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눈의 피로 해소를 돕는다.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결명자에 들어 있는 안트라퀴논 성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위장을 건강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 집중력 떨어지고 자꾸 깜빡 잊는 이유?

    1. 호르몬 문제: 만약 생리가 끝날 때가 되었다면 폐경전후 증후군이 시작된 것으로 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홍조나 밤에 땀을 흘리는 등 다른 징후가 있을 경우 단기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으면 상태가 나아진다. 2. 특정 성분 부족: 정신이 오락가락...

사람/인물
  • 9·11 테러현장 누비다가...별이 된 한국계 FBI 요원 웨슬리 유

    펜타곤 테러 현장 수습하다 유독물질 노출…10년 투병 끝에 안타깝게 숨져 2001년 9월 11일. 당시 서른 두 살이던 한국계 연방수사국(FBI) 요원 웨슬리 유는 현장에 출동해 훼손된 건물과 비행기 잔해 그리고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분류하는 역할을 맡았다. 보관 시설에서 테러 수사를 위한 물증과 유독 물질 ...

  • 20년전 9·11 테러 때 식료품점 통째로 내준 윤건수씨

    대피하지 않고 소방관 등 구조대에 물·맥주 등 3만불 상당 무료 제공 선행 입소문…테러보상 보험 없었는데…보험료 받고, 가게도 더 잘돼 매년 9·11 테러 기념일이면 남다른 감회에 빠지는 한인이 있다. 1984년부터 뉴욕 맨해튼의 허드슨스트리트에서 식품점 ‘모건스 마켓’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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