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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대 G-CEO뉴욕총원우회 한인 초대전

    10월 22~31일 KCS…박준·김일권 등 작가 10인 한국외국어대 G-CEO 뉴욕총원우회(회장 이현탁)가 기금마련 한인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한인봉사센터(203-05 32Ave) 소강당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

  • 美대학원 진학하는 한국인 유학생 증가

    작년 가을학기 3% 늘었다… 2년연속 증가세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한국 유학생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미 대학원위원회(CGS)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가을학기 미국 대학원 입학을 위해 지원서를 제출한 한국 국적 유학생 수는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이로써 미 대학원 입학을 위해 지원한 한인 유학생수...

한인사회
  • 외대 G-CEO뉴욕총원우회 한인 초대전

    10월 22~31일 KCS…박준·김일권 등 작가 10인 한국외국어대 G-CEO 뉴욕총원우회(회장 이현탁)가 기금마련 한인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한인봉사센터(203-05 32Ave) 소강당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

  • 美대학원 진학하는 한국인 유학생 증가

    작년 가을학기 3% 늘었다… 2년연속 증가세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한국 유학생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미 대학원위원회(CGS)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가을학기 미국 대학원 입학을 위해 지원서를 제출한 한국 국적 유학생 수는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이로써 미 대학원 입학을 위해 지원한 한인 유학생수...

미국사회
  • 뉴욕주 검찰, 트럼프와 세 자녀 금융사기 2억5천만불 환수 소송

    자산가치 수시로 부풀리거나 축소해 허위신고…법원에 트럼프 일가 뉴욕서 퇴출 요청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세 자녀의 대형 금융 사기 의혹을 3년간 조사해온 뉴욕주 검찰청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을 기반으로 4대째 부동산·호텔·브랜드 사업을 해온 트럼프 일가를 뉴욕에서 ...

  • 美한인 여자친구 살해범, 22년만에 석방…다른 용의자 확보

    1999년 1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인 여고생 이모양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볼티모어의 한 공원에 암매장된 상태였다. 용의자로 지목된 것은 아드난 사이드(41.사진). 그는 여자친구였던 이양을 목 졸라 죽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2000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원이 증거 불충분 등을 이...

한인경제
  • 10억 싼 매물도…추락하는 아파트 경매가격

    경매시장에 찬 바람이 불면서 시장에 나오는 아파트들의 몸값이 낮아지고 있다. 최저 입찰가가 시세 대비 10억원 가까이 낮아진 매물도 등장했다. 지난 달 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36.5%로 집계됐다. 경매에 나온 아파트 10채 중 주인을 찾은 아파트가 4채도 되지 않는 것이다. 경매 인기가 떨어지면서 시세 대비 감정가가 낮...

  • 한인운영 라면체인 <요시하루> 나스닥에 상장됐다

    한인 요식업체로는 최초로 상장…1,500만달러 유치 성공 한인이 인수한 일본식 라면 체인 업체가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됐다.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를 비롯해 어바인 등 남가주 8개 지역에서 영업 중인 ‘요시하루 글로벌’(나스닥 거래명: YOSH)은 지난 9일 나스닥 시장에 상장돼 첫 거래를 마쳤는데, ...

미국경제
  • 주의회 승인없이 전기요금 인상 못한다

    뉴욕주의회 입법절차 착수 모든 유틸리티회사 대상 앞으로 뉴욕주에서는 전기와 가스 등 유틸리티 요금을 인상하려면 주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뉴욕주상·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각각 발의하고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뉴욕주에 전기와 가스 등을 ...

  •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기존 주택 판매 7개월째 줄어…2007년 이후 최장기간 감소세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겠다고 선언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시기에 급등한 미국 집값도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월 의장은 미국 집값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제는 많은 미국인이 감당할 ...

국제사회
  • 휴전이 급선무…중국도 러시아와 거리두기

    지난 2월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하면서 그동안 러시아와 “한계 없는 협력”을 강조해온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에 밀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예비군 30만 동원령을 내리고 핵 사용까지 언급하자 중국은 “지금 급...

  • 일본, 10월 11일부터 무비자 개인여행 허용

    오는 10월 11일부터 무비자 일본 여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무비자 여행’ 부활 등 입국 규제 완화 방침을 밝혔다. 현재 하루 5만명으로 제한해온 입국자 수 규제도 철폐한다. 개인 관광도 허용한다. 무...

칼럼/오피니언
  •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추방 취소 신청 오랫동안 미국에 거주했으며 미국에 상당한 뿌리를 두고 있지만 합법적인 이민 신분이 없는 개인이 추방 절차를 밟고 있는 경우 “추방 취소”라 불리는 추방 구제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추방 취소 자격이 되려면 물리적으로 10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당국이 최종 행정 결정을 내리기 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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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미국 입국 불허 사유 이민법에는 이민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몇 가지 조항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항들을 “입국 불허 사유”라고 합니다. 이민자는 이러한 입국 불허 사유가 자신에게 적용되지 않으며, 자신이 입국 불허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만약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

사람/인물
  • ‘스물셋의 사랑, 마흔아홉의 성공’ 조안 리 전 대표 별세

    한국에선 최초로 홍보전문업체를 창업한 조안 리(한국 이름 이영자) 전 여성신문사 이사회 의장이 미국LA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4년 서강대에 입학해 초대 학장이던 미국인 케네스 킬로렌 신부를 만나 1968년 23살 때 26살의 나이와 신부의 차이를 뛰어넘어 결혼했다. 예수회 소속으...

  • 30세 피그마 창업자, 200억불에 회사 매각

    1불짜리 커피 즐기던 수줍은 딜런 필드, 억만장자 됐다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Adobe)가 경쟁업체 피그마(Figma)를 거액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피그마 공동 창업자인 딜런 필드가 주목받고 있다. '포토샵'으로 잘 알려진 어도비가 피그마를 인수하기로 한 가격은 200억 달러로, 올해 서른 살인 필드는 창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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