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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여교수는 왜 남편을 죽였나?

    뉴욕시립대서 경제학 박사학위 박고운 교수 남편 손발을 의자에 묶고, 옷으로 입 틀어막아 의자에 묶어, 덕테이프로 머리 싸매 7시간 고문 아이오와주 웨스트 드모인에 위치한, 한 작은 문과계통 단과대학은 미모의 40대 동양계 교수가 남편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격에 빠졌다. 40대 초반의 한인 ...

  • 미국, 중국이 모두 지원하는 우한 폐렴 백신 개발자는…한인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 조셉 김 대표…6월에 임상시험…연말이면 접종 메르스 백신 만든 경험으로 하루에 우한 백신 설계 마쳐…FDA도 신속 허가 재미 한인 과학자가 우한폐렴(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완료하고, 즉시 실험에 착수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허가 절차를 받아 오는 6월 사람을 대...

한인사회
  • 한인 여교수는 왜 남편을 죽였나?

    뉴욕시립대서 경제학 박사학위 박고운 교수 남편 손발을 의자에 묶고, 옷으로 입 틀어막아 의자에 묶어, 덕테이프로 머리 싸매 7시간 고문 아이오와주 웨스트 드모인에 위치한, 한 작은 문과계통 단과대학은 미모의 40대 동양계 교수가 남편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격에 빠졌다. 40대 초반의 한인 ...

  • 미국, 중국이 모두 지원하는 우한 폐렴 백신 개발자는…한인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 조셉 김 대표…6월에 임상시험…연말이면 접종 메르스 백신 만든 경험으로 하루에 우한 백신 설계 마쳐…FDA도 신속 허가 재미 한인 과학자가 우한폐렴(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완료하고, 즉시 실험에 착수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허가 절차를 받아 오는 6월 사람을 대...

미국사회
  • 반려견 핏불테리어, 시카고 일가족 공격해 남자주인 1명 사망

    미국 시카고 가정집에서 일가족 4명이 핏불 테리어에 물려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플레인필드에서 반려견으로 기르던 수컷 핏불 테리어에 물렸던 피해자 데빈 화이트(25)가 입원 다음날 사망했다. 화이트는 양 팔에 중상을 입고 인근 아미타 세인트 조지프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가 규모가...

  • 샌더스, 일리노이 여론조사 22% 선두

    샌더스 의원이 일리노이주 민주당 유권자들로부터 지지율 22%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민주당 경선에 뒤늦게 가세한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17%)이 차지했다. 이어 3위 조 바이든 전 부통령(14%), 4위 피트 부티지지 사우스벤드시장(13%), 5위 에이미 클로버샤 미네소타 연방상원의원(8%), 6위 엘리자베스 워런...

한인경제
  • '공시지가 5조' 강남땅, 실제는 14조

    현대자동차그룹이 2014년 10조5천억원에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센터(GBC) 건립지의 실제 땅값이 1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 땅의 올해 공시지가는 5조원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삼성동 GBC 부지의 ㎡당 공시지가는 지난해 5670만원에서 올해 6500만원으로 올랐다. 현대차가 2014년 9월 땅...

  • 미국내 유일의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은?

    '시스템 반도체 1위' 전진기지인 텍사스 오스틴 반도체 사업장 글로벌 기업과 협업으로 '시스템 반도체 1위' 목표를 달성한다 텍사스 주도 오스틴시 교외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기지는 미국내 유일한 ‘반도체 사업장(SAS)’이다. 약 22만평에 달하는 거대한 부지에 제 1공장은 1997년 11...

미국경제
  • 한국 6개 연기금이 맨해튼서 1억5천만불을 말아먹은 이유는?

    2007년 3월, 우정사업본부 등 한국의 6개 연기금(사학연금, 공무원연금, 지방행정공제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 미국 부동산 투자에 나섰다. 특수목적 합자회사(SPC)를 설립, 뉴욕 맨해튼의 다운타운 쪽 ‘피터 쿠퍼 빌리지’와 ‘스타이브센트 타운’에 있는 아파트를 매입했다. 제2...

  • 뉴욕 퀸즈 집값 계속 오르며 중간가격 61만불…전년대비 7.4% 올라

    주택가격 하락으로 전국의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지만 뉴욕시 퀸즈의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더글라스엘리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뉴욕시 맨하탄에서 거래된 주택 중간가격은 지난해와 같았고, 거래량은 1.2% 줄었다. 또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주택 중간가격은 2.5% 하락했고, 거래량은 6.2%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4...

국제사회
  • '미스 독일', 35세 아이엄마 선발...최고령 우승

    첫 임산부 참가자..여성 나이에 대한 편견 깬 미인대회 ‘2020 미스 독일’ 선발대회에서 3살 된 딸이 있는 레오니 폰 하세가 우승을 차지했다. 폰 하세는 올해 35살로 93년째를 맞는 미스 독일 대회 역사상 최고령 우승자이다. 하세는 본선 대회에서 "35, 45, 65살의 여성도 여전히 아름답다"면서 "아름다움은 곧...

  • 참깨로만 순도 100% 유지하는 회사

    참기름으로 오직 외길 만을 걸어온 일본 '가도야' 1967년 한국보다 앞서 노란 뚜껑에 잘록한 갈색 병에 담긴 참기름을 내놓은 '원조' 기업이 있다. 162년 역사의 일본 장수 기업 가도야 세이유(かどや製油)다. 가도야는 일본 참기름 시장에서 줄곧 50% 안팎으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일본 최대 참기름 ...

칼럼/오피니언
  • 나이 들수록 '회색빛'의 연속…화내면 손해, 분노 관리해야

    지금 한국 사회는 ‘욱하는’ 사회다. 사소한 일에도 ‘욱해’ 치명적인 사건으로 비화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가정, 이웃, 학교, 직장, 여의도 국회의사당 등 장소도 가리지 않고 모두들 욱한다. ‘욱하다’는 말은 화나 분노의 표출을 뜻한다. 19세기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들이 쓴 기록을...

  • 내 마음의 평정심을 되찾는 법…신체 감각 집중하기

    회사원 A씨는 평소처럼 출근길에 나섰다. 이날 따라 늦게 도착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마음속은 이미 조바심과 짜증으로 가득 찼다. 인사도 없이 서둘러 엘리베이터에 탔다. 함께 탄 이웃들에 대해 이런저런 비판적 생각이 들었다. 공교롭게도 엘리베이터는 자주 멈췄다. 그때마다 A씨의 신경은 곤두섰고 시계를 쳐다봤다....

사람/인물
  • 용돈벌이로 시작한 여성복 의류사업이…월 5억원 매출

    패션잡지 에디터 근무 후 'Your Name Here' 만든 30대 김민정씨 4년전 론칭…배우 수지, 가수 아이비가 즐겨 입는 옷으로 입소문 쎄씨, 하이컷, 얼루어 등 유명 잡지의 패션 에디터로 8년간 일하다가 직접 창업에 나선 사람이 있다. 용돈 벌이로 시작한 일이 지금은 월매출 5억원을 내는 사업으로 성장했다고 ...

  • 美 입양 한인여성 "엄마, 만난 적 없지만 항상 그리워요"

    1988년 1월 서울 영등포 기독병원에서 출생…워싱턴DC 거주 영 지아시씨 해외 입양아들의 친가족 찾기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의 아동권리보장원이 또 다른 스토리를 연합뉴스에 알렸다. 미국에 입양된 알렉산드라 영 지아시(32·한국이름 엄나영)씨는 공공기관인 아동권리보장원에 보낸 친가족 찾기 사연에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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